바니앤커뮤니티
매니지먼트 / 광고모델 에이전시 / 행사·이벤트·프로모션 기획 및 연출
등을 주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.

About C.E.O

구본희 Ku Bon-hee

前 본커뮤니케이션 원장
現 바니앤커뮤니티 대표

[영화] 연애,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
[전속모델] 대전백화점, 필립스, 한화제약, SONY, 대한항공 등 다수
[CF ] SONY, 애니콜, 노스웨스트항공(호주), 현대자동차(소나타 해외 광고), 호주 관광청, AUDI Q7, 한국경제TV, 맛있는 우유 등 다수
[지면] 애니콜, 크리넥스, 웅진코웨이, 동서식품, 엔진오일지크, 오리비스, 농협하나로, 웰라헤어 등 다수
[카달로그] 리복, 나이키, 제일모직, 크로크다이엘, 빈폴, 웨딩,한복 카달로그 등 다수

대표 인사말
안녕하세요.
바니앤커뮤니티 대표 구본희입니다.
저희 회사에 관심을 갖고 사이트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

"바니앤커뮤니티"는 제 이름 "바니"와 저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인 "소통(커뮤니티)"란 단어로 회사명을 만들었습니다.
IQ(intelligence Quotient-지능지수)와 EQ(Emotion Quotient-감성지수)를 높이는 것이
지상목표라고 알고 있던 시대는 가고 NQ(Network Quotient-공존지수)시대가 왔다고 합니다.
IQ나 EQ가 높지 않는데도 크게 성공하고 또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많이 있습니다.
다른사람과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만나는 능력, 사람과 사람사이에 Network을 잘 만들고 꾸려가는 능력,
주변사람들과 공존하는 능력이 머리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이 모든건 마음과 마음의 소통이 먼저 되고 능력은 그 다음이라는 것입니다.

엔터테인먼트라는 단어의 범주는 문화, 예술, 오락, 미디어, 교육, 인물등을 지칭할 정도로
이제 너무나도 많은 분야가 엔터산업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가치가 높은 생활의 일부가 되었습니다.
저 또한 한때 엔터테이너로서 예전의 저와 같은 꿈을 가진 후배들과 소통을 하며
더 큰 미래에 작은 희망과 도움을 줄 수 있도록 "바니앤커뮤니티"를 만들었습니다.
앞으로도 가능성과 열정이 있는 친구들과 열심히 뛰어가며 문화와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회사로 거듭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